금산군, 연말 이웃돕기 ‘통큰’ 성금·물품 기부

[충남일보 박경래 기자]충남 금산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통큰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.


금산군산림조합은 지난 29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다.


금산군산림조합은 지난 1962년 설립한 이후 임업기술지도, 구판사업, 금융사업 등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.


㈜더링크(대표 김경호)는 같은 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700만 원 상당의 여성의류를 기탁했다.


이 기업은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류제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고 있다.


군 관계자는 “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금산군산림조합과 ㈜더링크에 감사드린다”며 “기탁받은 성금 및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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